[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최근 들어 젊은 연령대의 당뇨 위험률이 높아졌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설탕, 나트륨 등을 과도하게 섭취하고 있으며 운동 부족, 불규칙한 식사 습관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작용하면서 당뇨 발병률이 높아진 것이다. 특히 동양인은 서양인에 비해 췌장 크기가 작아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다. 이에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당뇨가 시작될 수 있으며 신체적 변화가 하나하나 나타날 수 있어 매일 건강 관리를 잘 해야 한다. 당뇨는 한 번 시작되면 완치의 개념이 없으며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신체 기능이 저하되고 심하면 생명에도 위협을 받을 수 있으므로 혈당 수치가 상승하고 있다면 서둘러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우선 규칙적인 식사를 이어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