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
나무 견과류를 먹는 것이 비만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롬마린다대학 연구팀이 'PLOS onE'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 같은 나무 견과류를 가장 많이 먹는 사람들이 가장 적게 섭취하는 사람들 보다 비만 발병 위험이 37-4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이 같은 견과류를 가장 많이 먹는 사람들이 심장병과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대사증후군으로 알려진 일련의 위험인자가 발병할 위험이 또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와 별개로 최근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견과류를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이 가장 적게 섭취하는 사람들 보다 24년에 걸쳐 사망할 위험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견과류가 몸에 이로운 지방으로 잘 알려진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잘 느끼게 하고 건강에 이롭지 않은 음식을 덜 먹게 만들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 밖에도 견과류는 건강에 이로운 다른 영양소나 식물성 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dusdnr1663@mdtoday.co.kr)
10일 롬마린다대학 연구팀이 'PLOS onE'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 같은 나무 견과류를 가장 많이 먹는 사람들이 가장 적게 섭취하는 사람들 보다 비만 발병 위험이 37-4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이 같은 견과류를 가장 많이 먹는 사람들이 심장병과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대사증후군으로 알려진 일련의 위험인자가 발병할 위험이 또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와 별개로 최근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견과류를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이 가장 적게 섭취하는 사람들 보다 24년에 걸쳐 사망할 위험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견과류가 몸에 이로운 지방으로 잘 알려진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잘 느끼게 하고 건강에 이롭지 않은 음식을 덜 먹게 만들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 밖에도 견과류는 건강에 이로운 다른 영양소나 식물성 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dusdnr166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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